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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여행

강화 배터지는집 / 배터지는집 돈가스

배터지는집 돈가스

배터지는집 조개요리

배터지는집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891 지도보기 저번 주 주말은 칼국수맛집을 다녀왔다 오빠가 차타고 움직이는 일을 시작하더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맛집을 많이 알아온다 잘하고있어 돼지 메뉴가 참 간단하다 바지락 칼국수 6000원 양푼보리비빕밥 6000원 안주류 해물파전 10000원 늦은 점심시간에 갔는데 사람들이 줄 서있어서 지현오빠 세워두고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었다 커피머신 3개 사람들이 많이 오긴하나보다 그리고 충격의 동동주 공짜 동동주 두번째 먹어봤는데 이 곳 동동주는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좋았다 오빠 한 잔 나 한 잔 나한 취했다 차에서 밥먹고 잠들었다 그리고 깨서 앞에 공원에서 좀 걸었는데 한적하고 너무 좋았다 우리는 그냥 깔끔하게 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다 이렇게 많이 나왔다 우와 바지락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오이도 노을과 야경을 실컷 즐기며 바라보니 사방이 전부 조개구이집이더라고요 오이도 조가비 축제까지 진행하는 조개가 많은 지역이라니 조개구이를 안 먹

배터지는집 생선회

리뷰강화배터지는집강화도맛집 동막해수욕장맛집 아이들 영양식가족들과 함께 먹기 좋은 맛집 조개구이로 유명한 그곳 소주한장하기 좋고 양이 푸짐해서 인기만점인 강화도 맛집 배터지는집 푸짐한 조개구이 소주와 찰떡궁합이죠 배터지는집은 조개구이칼국수 전부다 양이 푸짐하고 맛도 칼칼하니 맛있는 맛집이였어요 흥숙이입니다 이번 휴가는 강화도로 다녀왔어요 너무너무 더워서 멀리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일년에 한번뿐인 휴가지만 제가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어요 그래서 그냥 가족들이랑 가까운 강화도로 펜션잡고 놀러갔다 왔거든요 다녀와보니 굳이 멀리갈 필요도 없을만큼 좋았는데 오랜만에 가족여행이라 더 그랬던거 같아요 강화도 조개구이 맛있다고하는 배터지는 집에도 갔다 오고 동막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했거든요 저희 가족은 바로 동막해수욕장 쪽으로 가서 미친듯이 물놀이를 했어요 햇살이 어찌나 뜨겁던지 뉴스보니깐 기상관측상 사상2번째로 제일 더운 날씨라고 연일 보도가 되더라구요 이러니 멀리 놀러가기 쉽겠냐구요 쓰러져요 쓰러져

원조뼈다귀감자탕 감자탕

진접에 있는 원조 뼈다귀 감자탕 집에 다녀왔습니다 감자탕 대 중 소 가격은 없더라구요 우리가 과연 이걸 먹고 라면사리 2개에 밥을 볶을 수 있을까 감자탕 먹을때는 라면에 볶은밥은 기본중에 기본이거든요 총각시절 면목동살때 사가정 아래쪽으로 원조 감자탕집이 있었거든요 정말 감자탕집 중에 지존이었는데 여기가 똑같은 맛이었습니다 좀 비쌀거라 생각은 했지만 우리가 시킨 감자탕 대자가 48000원 라면사리 2개랑 술이랑합이 69000원 생일인 친구놈이 산다고는 했지만 부담스러울거 같아서조금씩 걷어서 주었지요 보통 뼈다귀감자탕이면 이바돔이 생각나는데 여긴 상호가 그냥 원조뼈다귀감자탕집이다 밥집은 다 문닫을 시간 9시 좀 넘은 시간뭐 맛있는게 있을까 하면서 차타고 돌아다니다가 빨간 글씨로 딱 보이는원조 뼈다귀 감자탕 오랜만에감자탕으로 결정9시 좀 넘어서 갔는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원조뼈다귀감자탕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2로 134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

로이카페 카페

강화도는 서울과 가까이에 있으면서 분위기 좋은 카페들도 많아서 주말이면 붐비는 곳이죠 저도 종종 강화도에 드라이브를 가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엄뉘 막내이모와 강화도에 순무김치를 사러 갔다가 커피한잔 하러 로이 카페라는 곳에 들렀네요 외관이 아주 근사한 로이카페 하지만 외관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약간은 어둑어둑한 실내에 탁트인 공간감은 강화도 카페 로이의 매력포인트 주말이면 사람들이 가득할 공간이지만 평일에는 한산해요 로이카페의 한켠에는 산벗 전시관이라는 갤러리도 있어요 카페와 갤러리가 공존하는 공간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여유를 만끽하고 다시 차를 타러 주차장으로 카페 뒤켠에는 강화식문화연구소라는 곳도 있더라고요 주말에 한번 가보시길 강화도 카페 로이 분위기 좋네요 얼마전 석모도 갔다가 외포항들려 젓갈도사고 시원한 카페에서 차한잔 하자며 찾아갔던곳 로이 한번 와봤다 던 친구말에 무조건 콜 하고 방문한 강화도 카페에요 날이 뜨겁다 못해 따가울 정도 였는데 강화까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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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 학래촌 / 학래촌 한식

학래촌 한식 그래도 이게 기름기가 많다보니 또 입에서 녹음사르르 녹는 맛이 기똥참  오빠가 지금이야를 외친 고기들은 내가 죄다 흡입일행이랑 참치양반은 갈빗살에 살치까지 먹으니 느끼해서 못먹겠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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